우즈베키스탄(Uzbekistan) + 키르기스스탄(Kyrgyzstan)  July 29th ~ August 22nd 2008

 

 


탐욕

한 번의 여행에서 모든 것을 다 보아 버리면 다음 여행이 가난해 진다.
언젠가 그 도시에 다시 오고 싶다면 분수에 동전을 던질 게 아니라 볼 것을 남겨 놓아야 한다.
- [김영하 여행자 도쿄]  중 -

여행 중에 키르키스스탄의 남부 산악지역을 갈 것인가 말 것인가 무척고민했다.
결국 포기했는데, 돌아와서 책을 읽어보니 거긴 합승택시를 타고 지나가기보다는 걸어서 가는 것이 제격인 것 같다.
나린에서 잘란아바드까지 걸어보기. 여행 통장에 넣어 둔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대우 5형제의 덕을 톡톡히 봤다.

누쿠스 <=> 무이낙 : 마티즈(전세)
누쿠스 => 히바 : 다마스(전세)
히바    => 부하라 : 넥시아(시엘로-전세)
부하라 => 사마르칸드 : 넥시아(합승택시)
사마르칸드=> 타쉬켄트 : 라세트(합승택시)
타쉬켄트 남서쪽 => 타쉬켄트 남동쪽 : 티코(시내택시)
타쉬켄트 <=> 페르가나/오쉬 : 넥시아(합승택시)

실크로드를 보러 갔으나 러시아를 보고 왔다.

 


* 묶어서 파일로 보기

1. 추억일기(hwp file)

2. 여행경비 및 여정(excel file)
 

 

추억일기(Travelogue)

사진첩(Photo Album)

여행정보(Information)

여행경비요약(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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