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y to Sahara - Village

 

 


아침을 일찍 먹고 짐을 싣는다. 자! 출발...
 



  

 

 

 

 

 

 


주 경계인가? 사막을 마구 달린다. 길은 잘 닦여 있다. 참 요상한 곳에 관문을 세워 놓았다.

 

 

 

 

 

 

 


길 옆으로 잠깐 보이는 오아시스 도시...
 

 

 

 

 

 

 


수평 누층의 퇴적암 층이 한 눈에 보인다.
 

 

 

 

 

 

 


다시 오아시스에 도착했다. 꽤 큰 마을 이었다. 농사도 짓고 있고... 가이드북을 다시 찾아봐도 정확히 어디인지 모르겠다. 역시 묻지마 여행이었다. 편하긴 편한데...
 

 

 

 

 

 

 

 



 

 

 

 

 

 

 


현지 로컬 가이드가 나와 불어로 무지하게 설명했다. 물론 한마디로 못 알아듣고 그냥 따라 다녔다.

 

 

 

 

 

 

 


올리브인가? 아닌가? 아무튼 경엽수림이다.
 

 

 

 

 

 

 


 

 

 

 

 

 


드디어 도시로 들어갔다.
 

 

 

 

 

 

 

 


위성 안테나로 연결된 지구... 세계에 오지는 없다.

 

 

 

 

 

 


아라비아 숫자..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선거와 관련된 것이라는데...
 

 

 

 

 

 

 


양탄자를 파는 베르베르 족 집에 들어갔다. 설명만 듣고, 차 한 잔씩 마시고, 아무도 카페트를 사지 않았다. 가이드가 뭐 좀 집어줬게지?
 

 

 

 

 

 

 


전수동
 

 

 

 

 

 

 


베르베르족...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골격도 무지 컸다.
 

 

 

 

 

 

 


손님이 오면 언제나 차를 대접한다. 유목 생활을 하는 이들을 사막에서 방문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골목에 햇볕이 잘 들지 않는다.
 

 

 

 

 

 

 


다데스(Dades) 협곡으로 넘어가는 고개... 오아시스의 규모에 놀랐다.

 

 

 

 

 

 


메사가 좀 더 진전된 뷰트가 눈에 확실하게 보인다.
 

 

 

 

 

 


경치 좋은 곳에는 차들이 서고, 그러면 잡상인들이 붙는다. 나도 터번 하나 살걸...
 

 

 

 

 

 


협곡에 들어가면 이렇게 맑은 물이 흐른다. 협곡을 빠져 나가 넓은 곳에는 오아시스가 들어설 만하다.
 

 

 

 

 

 



 

 

 

 

 

 

 


모로코식 찻잔
 

 

 

 

 

 


모로코 전통음식... 그런데 도기가 아니라 냄비에 조리를 했다.
 

 

 

 

 

 


관광지인데 가장 비싼 음식이 50디람(5유로)이다.

 

 

 

 

 

 


모로코식 천막 아래서 먹었다. 들어가면 서늘하다.
 

 

 

 

 

 

 


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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