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ch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보라카이의 화이트비치(White Beach)입니다. 대부분의 위락시설이 섬의 서쪽에 자리잡은 이 화이트비치를 따라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모래 사장에 누워서 자고 싶지 않으세요? 

 

 

 

코코넛 나무 그늘 아래 잘 때는 위치를 잘 선정하세요. 혹시라도 코코넛이 떨어지면 사망입니다. 하늘도 참 푸르고 맑지요? 

 

 

 

그냥 땡볕에 누워 있어도 됩니다. 화상 입을 염려가 있으니 선블록 로션은 꼭 챙기세요. 현지 수퍼마켓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우기때 가면 화이트비치 쪽은 바람이 굉장합니다. 그리고 아침엔 이런 오물들이 해변으로 밀려옵니다. 하지만 10시가 되기 전에 모두 청소한 후 깨끗한 모래 사장을 유지합니다. 

 

 

 

오후의 화이트 비치입니다. 깨끗해졌죠? 

 
 

오후의 화이트비치 북쪽 모습입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의 화이트비치입니다. 오른쪽에 바람과 모래를 막기 위해 방풍벽이 세워져 있습니다. 건기에는 볼 수 없는 모습인데, 보기에 좀 흉합니다. 하지만 아주 유용합니다.  

 

 

 

돛단배는 바람이 좀 강한 날 타야지 제격인 것 같습니다.   

 

 

 

해안에 붙어 있는 카페에서는 이렇게 고객들을 위해 의자도 마련해 두었답니다. 맥주만 한 잔 사서 마시면됩니다.

 

 

 

화이트비치의 북쪽에 시스택이 두 개 있습니다. 멀리 보이는 뭉게 구름이 한 바탕 스콜을 예견합니다.  

 

 

 

방풍벽 뒤의 카페도 잘 앉으면 이렇게 바다가 바로 보입니다.  

 

 

 

뛰는 놈 위의 나는 놈...  

 

 

 

돛단배 타기...   섬 일주도 가능합니다.

 

 

 

동력선보다 조금 불편하지만 나름대로 낭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섬의 북쪽에 뿌가비치라고 있는데 아주 조용하고 모래가 곱습니다. 보트나 오토바이로 갈 수 있습니다.

 

 

 

뿌까 비치에서의 널널한 모습  

 

 

 

보라카이의 하늘입니다. 구름 한 점 없을 때... 9박 10일 동안 딱 하루만 이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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