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acay's People

 

 

자전거 운전사들... 보라카이 남자들이 하는 일은 대부분 기다리는 일입니다. 그리고 잠깐 일을 하고 또 기다리고... 

 

 

 

힘든 모래길을 잘도 달립니다. 직업이니까!

 

 

 

 

자전거로 별걸 다하죠?

 

 

 

계속 기다리기...

 

 

 

큰길에서 이렇게 트라이씨클을 타고 다닙니다. 등하교 하는 학생들이 주 고객이더군요!

 

 

 

힘들 때는 자전거를 이렇게 운반... 나는 계속 타고 왔는데... 짱구!!!

 

 

 

벽돌을 배로 모두 실어서 오더군요! 보라카이니가 이런 트럭이 다닐 수 있겠죠?

 

 

 

투어 갔을 때 보조선원입니다. 깎아서 만든 듯한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뭘 생각하세요?

 

 

 

뿌까 비치에서 조개줍고 있는 현지인... 정말 예뻤는데...

 

 

 

합선으로 불날 조건이 충분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 전력 사정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트라이씨클... 운전사들은 우기가 오래되기를 바랄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동쪽으로 보트들이 들어오고, 화이트비치까지 관광객들을 실어 나를 수 있잖아요!

 

 

 

골목길들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사람도 기다리고 개도 기다리고...

 

 

 

Let's go!

 

 

 

엉거주춤 자세로...

 

 

 

고기잡이

 

 

 

역시 기다리는 직업... 세월 좋습니다. 저러고 월급 받으니...

 

 

 

독서삼매경... 의외로 보라카이에 사는 외국인들이 많았습니다.

 

 

 

로빈슨크루소우, 집에 가고 싶다.

 

 

 

작품을 위해서라면...

 

 

 

오키드 리조트 앞의 농구골대. 엄청난 농구열기

 

 

 

모래 놀이, 개는 집에 좀 두고 오지! 개가 싫다. 얘들 때문에 해변에서 조깅도 제대로 못하고...

 

 

 

집으로...

 

 

 

지프니 - 타는 사람과 껍데기만 made in 필리핀.... 나머지는 모두 수입...

 

 

   Copyri ght ⓒ since 1997 All rights re 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