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life

 

 

밤에 자주 찾던 붐붐카페입니다. 노래는 대부분 레게를 틀어줍니다. 현지에 사는 외국인이나 필리핀 사람들이 자주 들립니다. 삐나꼴라다가 맛있었습닏(90페소).

 

 

 

붐붐에 있는 벽화입니다. 보디첼리를 흉내낸 듯...

 

 

 

붐붐 카페 내부... 쉽게 다른 손님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하루는 손님, 종업원 할 것없이 타악기를 두 시간 정도 두드렸습니다. 정전이 되어 음악을 들을 수가 없어서...

 

 

 

술을 잘 마시지 못하면 커피 마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베니또's 라는 카페입니다. 카푸치노가 60페소입니다.

 

 

 

다른 열대해변과 마찬가지로 보라카이도 예외는 아닙니다. 밥말리의 열풍이...

 

 

 

디스코텍 바수라입니다. 요일별로 이벤트를 엽니다. 비수기여서 썰렁했습니다. 남자를 엮으려는 프로들이 좀 많은 곳입니다.

 

 

 

 

또다른 인기있는 술집인 술루스타의 토요 공연 안내입니다. 역시 비수기라 여기도 썰렁했습니다. 사람이 가장 붐비는 곳은 Summer Place였습니다.

 

 

 

보라카이의 밤거리는 그렇게 밝지 않습니다. 숙소와 자주 가던 술집인 붐붐이 정 반대쪽에 있어 어두운 거리를 자주 걸어야 했습니다. 아무튼 해만 지면 길에서 육탄공격 해오는 프로들 때문에 아주 애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걸어 오는데 왜 경상도 사투리인지?

 

 

   Copyri ght ⓒ since 1997 All rights re 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