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오(Yangsuo) 

 

 

 

이렇게 작은 배 제일 앞에 나와서 오손도손 이야기를 하면서 갑니다. 양디로 갈 때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기 때문에 아주 느립니다. 추우니까 안에 있다가 내려 올 때 밖으로 나오세요.

 

 

 

계속 이런 모습이 이어집니다. 4시간 동안이나...

 

 

 

한 방 찍었습니다. 정말 추웠습니다.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배입니다. 소도 타고 있네요. 양수오에서 버스로 양디까지 가서 싱안-양수오쪽으로 가는 이런 배를 이용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중국어를 해야겠지요?

 

 

 

리강입니다. 여름철엔 구이린에서 양수오까지 이어지는 투어가 있습니다. 외국인은 무려 500원이나 합니다. 가장 중국에서 바가지가 심한 프로그램이라고 하더군요!

 

 

 

학교 현황판입니다. 두 번째 글은 약자인 것 같은데 감이 오지 않습니다.

 

 

 

여기는 탁구대가 앞에서 보던 것들보다는 조금 좋네요!

 

 

 

학교 앞에서 불량 식품파는 젊은 아줌마입니다.

 

 

 

싱핑 지도입니다. 중일 우정의 정자라고 산 l 꼭대기에 일본인이 지어놓은 정자가 있습니다. 날씨가 조금 흐려 올라가지 않았는데 후회가 되네요. 월량산은 강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강이 굽이치는 모습이 멀리보이는데 여기는 바로 강옆에 있거든요.


 

 

 

레드스타 카페에서 멕시칸 브리또를 먹었습니다. 이집에서 가장 뛰어난 것은 피자인 것 같습니다. 50mm를 처음 사용했더니만 분위기 파악하지 못해 영 초점이 맞지 않습니다.

 

 

 

닭꼬치를 먹었습니다. 원래 이런 불량식품 서가에서 팔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빨간 완장 찬 사람들에게 걸리면 그냥 박살납니다. 그런데 이 녀석이 2개 1원인데 하나에 1원 받으려다가 하얼빈에게 욕 먹었습니다. 보기보단 맛이 없었습니다.

 

 

 

구이린에서 동북쪽으로 60km 떨어진 싱안에 운하가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안내양 있는 버스는 처음 타봤습니다. 그리고 직통이고 물고 한 병 주더군요. 대합실도 따로 있고...

 

 

 

북쪽엔 만리장성이 있고 남쪽엔 장운하가 있다. 그런데 날씨가 죽이지요!

 

 

 

운하입구입니다. 개조택시 타고 도착하자마자 잘못 왔다 그런 느낌이 팍 들더군요!

 

 

 

 

미련 없이 이 놈을 타고 다시 터미널도 돌아왔습니다.

 

 

 

위에 개조택시 안에서 찍은 싱안 거리입니다. 썰렁... 하지만 본전 생각은 별로 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비가 와서 방에 누워 있어야 했던 날이기 때문에...

 

 

 

구이린에 도착해서도 계속 비가 왔습니다. 비가 와도 저런 모습으로 자전거를 타고 다니더군요!

 

 

 

 

전화는 보통 이렇게 가게에 있는 사설 전화를 사용하면 됩니다. 아니면 전화카드 사서 걸어도 되고... 마그네틱으로 된 것과 비밀번호를 넣는 것 두 종류가 있습니다.

 

 

 

구이린 시의 가장 중심부입니다. MFW라는 식당을 나중에 갔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양수오 사진 7(Yangsuo Photo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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