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오(Yangsuo) 

 

 

 

소학교 앞에서 사진 한 장 찍으려니 탁구 잘 치던 녀석들이 모두 도망갔습니다. 이럴 땐 망원렌즈가 아쉽습니다.

 

 

 

사탕수수 밭이 있는 지역으로 자전거 하이킹을 나섰습니다.

 

 

 

사탕수수의 높이가 굉장합니다.

 

 

 

해가 뉘엿뉘엿질 때 모습이 아주 멋집니다. 사진으로는 좀 덜 표현되네요!

 

 

 

하교 길에 학생들이 자전거타고 쫙 몰려오는 모습이 정말 멋진데... 역광찍는 연습 좀 해야겠습니다. 5~6장 찍었는데 모두 꽝입니다.

 

 

 

그냥 눈으로 보면 정말 멋진데... 렌즈는 사람 눈만 확실히 못하네요.

 

 

 

다시 야경을 시도했는데 역시 아쉽군요! 노출을 과감하게...

 

 

 

가장 자주 갔던 레드스타 익스프레스입니다. 메뉴를 그림으로 설명해 놓았습니다. 서비스도 빠르고...

 

 

 

맛있는 현지 맥주... 칭따오 맥주는 10~12원쯤 받습니다. 요거는 5~7원...


 

 

 

레드스타에서 가장 비싼 멕시칸 화이따입니다. 28원인가 했는 것 같네요. 그런데 이 집은 피자가 가장 맛있습니다.

 

 

 

중국돈입니다. 옛날에는 농민, 노동자, 소수민족이 그려져 있었는데 새로 찍는 돈은 모두 마오쩌뚱이 있습니다. 50원짜리 뒷면에 라싸의 포탈라 궁이 있습니다. 일제 시대 일본에서 찍은 돈에 경복궁이 그려져 있는 셈입니다. 2각 짜리에 그려져 있는 것은 조선족입니다.

 

 

 

뱀부하우스 202호입니다. 여기서 일주일 지냈습니다. 침대가 두 개라 하나엔 짐을 풀어 놓고 살았습니다.

 

 

 

다시 자전거 여행. 양수오 빠져 나가는 톨게이트입니다. 여길 지나 8km 가면 바이사가 있는데 장이 서는 곳입니다.

 

 

 

사탕수수 장수와 만두 장수입니다. 중국 사람들은 사탕수수를 그냥 씹어 먹습니다. 단물이 빠지면 그냥 길에 뱉으면 됩니다.

 

 

 

 

벽돌 공장입니다. 석회암 지대인데 시멘트 공장은 잘 보이지 않더군요. 우리나라는 단양에 가면 사방이 시멘트 공장있데...

 

 

 

길 가에 이렇게 과일을 내어 놓고 판답니다. 큰 귤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맛은 별로였습니다.

 

 

 

화려한 애기 포대기

 

 

 

 

바이사에서 남쪽으로 들어가는 길을 따라가면 드래곤 브릿지에 도착합니다.

 

 

 

장터 입구에 사탕수수 장사꾼들이 진을 쳤습니다.

 

 

 

바이사 장터입니다. 사람이 와글와글합니다.

 


양수오 사진 9(Yangsuo Photo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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