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숙소인 인드라 호텔, 한국말로 고향집이라고 써 두었다. 더운 물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이 흠이다. 잡은 레이크 사이드에서 자고, 자전거타고 이곳으로 밥먹으러 다녔다. 공항 바로 옆에 있다. 큰 길에서 댐사이드로 들어오다가 첫 번째 숙소이다.  
Phokara, Nepal, January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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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ra Ho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