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Vietnam and South-West Chinan, # 5
하노이, 하롱베이, 사빠, 윈난성, 쓰촨성, 충칭 25 Jul. ~ 26 Aug. 2004

 

 


     하노이의 아침입니다. 호엠끼엠 호수 바로 북쪽에 시장이 있고 새벽부터 꽤 붐빕니다. 꼭 가보도록 하세요.
 

 

 

 

 

 

 



 

 

 

 

 

 


 

 

 

 

 

 

 


 

 

 

 

 

 

 


    길가에서 배드민턴을 칩니다. 네트를 걷으면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그냥 보도블록입니다.

 

 

 

 

 

 

 


       호암끼엠에 면해 있는 사원에서 아침부터 공불을 드리는 시민들입니다.
 

 

 

 

 

 

 


     우리나라 산신각에 있는 호랑이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문을 열지 않은 사원 앞에서 첫 손님을 기다리는 사진사 아저씨들
 

 

 

 

 

 

 


    호암끼엠 호수 안에 있는 작은 섬에 있으며 구름 다리로 이어져 있습니다. 항상 사원이 열기 전에 혹은 닫은 다음에 가서     들어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아침 운동하고 있는 할머니들...
 

 

 

 

 

 

 

 

 

 

 

 

 


    호암끼엠 호수를 따라 가로수가 늘어져 있고 그 옆에 널찍한 인도가 있습니다. 뛰는 사람, 걷는 사람, 기공하는 사람,
     배드민턴 사람, 그리고 저처럼 사진찍으러 나온 관광객.... 베트남의 아침은 유쾌합니다.
 

 

 

 

 

 

 


     한가한 사람뿐만 아니라 이렇게 먹고 살기 바쁜 사람들도 있습니다. 람부탄이 바구니에 잔뜩 담겨 있네요.
 

 

 

 

 

 

 


     국수를 전문적으로 파는 식당입니다. 베트남에서는 하루 종일 식당을 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시간대에 특정 음식만을 파는 듯 했습니다. 시간대를 잘 못 맞추면 먹고 싶은 것을 못 먹는다는 이야기...
 

 

 

 

 

 

 


     어느 나라에서든지 꽃가게를 만나면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그리고 삶의 여유를 느끼게 됩니다.
 

 

 

 

 

 

 


      국수들을 팔고 있습니다. 아침으로 밥을 먹으면서...
 

 

 

 

 

 

 


      모습들로 곧 사라질 겁니다. 세븐일레븐이 생기고, 대형 할인매장이 들어오고... 몇 번 베트남을 여행한 사람들이 요즘
      베트남의 달라진 모습 중 하나가 ATM이랍니다. 그 만큼 자본주의 체계에 많이 편입된 것이지요.
 

 

 

 

 

 

 


      파는 채소들이 아주 익숙하지 않습니까? 사람 사는 곳에서 먹는 것은 비슷비슷 합니다.
      아주머니는 비를 피하려고 비닐을 썼습니다.
 

 

 

 

 

 

 


     한 바퀴 돌고 숙소로 들어가는 길에 낭카페에 들려 커피를 한 잔 마셨습니다.
 

 

 

 

 

 


      커피 한 잔, 담배 한 대, 그리고 신문.... 이제 출근해야지!
 

 

 

 

 

 


       안다오 호텔에서 먹은 아침입니다. 뷔페식인데 여긴 쌀 국수가 제공되었습니다.
 

 

 

 

 


 


     DVD 산 후 클래식 호텔 옆에 있는 분짜 가게에 들렸습니다.
 

 

 

 

 

 


 


     분짜입니다. 바비큐 고기를 간이 된 국물에 넣어서 줍니다. 그러면 국수와 나물을 담궈서 먹습니다.

 

 

 

 

 

 

 


      향이 나는 나물도 있으니까 잘 골라서 썪어 먹어야 합니다. 대낮부터 맥주를 곁들이는 현지인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올드쿼터에만 신 카페가 도대체 몇 군데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오리저널이 어느 것인지 알 수 없지요!

 

 

 

 

 

 

 


       어제 저녁을 먹은 곳입니다. 영어는 통하지 않지만 영어 메뉴는 있습니다.
 

 

 

 

 

 

 


       Asian pood랍니다.  

 

 

 

 

 

 

 


       준비하는 것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저녁은 이곳에서 먹기로 마음 속으로 점심먹자마자 정대 두었습니다.
 

 

 

 

 

 

 


       골목길을 걷다가 아저씨가 너무 인자해 보여서 손짓 발짓해서 커피 2kg을 쌌습니다.
 

 

 

 

 

 

 


      약 10년 전에 커피 플랜테이션이 성공하면서 베트남은 현재 세계적인 커피 산지라고 합니다.
      커피만 사 오지 말고 연유와 커피 내려 먹는 간단한 기구까지 함께 사오세요.
 

 

 

 

 

 

 


      커피 가게 건너편에 있는 장난감 도매상...
 

 

 

 

 

 

 


     여긴 식료품 도매상
 

 

 

 

 

 

 


     여긴 불에 태울 가짜돈 파는 곳
 

 

 

 

 

 

 


     어젯밤 내 마음을 아프게 한 차까라봉
 

 

 

 

 

 

 


      기념품 가게

 

 

 

 

 

 


     아오자이 가게... 흰색만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골목 안으로 쭉 들어가봤습니다. 가정집들이 몇 채 있고 막혀 있었습니다.

 

 

 

 

 

 

 

 

 

 

 

 


     하노이 대성당입니다. 특이하게 福자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성당 앞에서 학원 시간을 기다리는 꼬마들이 축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성당 뒤쪽으로 돌아가면 정원이 있고 이런 성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쪽문이 있어 성당 안에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대성당에서 호아로 감옥 박물관으로 가는 길에 베트남 항공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공항에서 셔틀버스 타지 않고 밤에 택시 타고 오길 잘했습니다. 베트남 항공에서 숙소들이 몰려있는 거리까지는 꽤 멀거든요.

 

 

 

 

 

 


     프랑스 식민주의자들이 베트남 독립운동가들을 탄압한 호아로 감옥입니다.

 

 

 

 

 

 


     지금은 일부분만 남아 박물관으로 꾸며져 있고 원래 감옥이 있던 땅 중 한 부분이었던 곳엔 높다란 건물이 들어섰습니다.

 

 

 

 

 



     하노이의 마지막 구경거리로 앰버서더 파고다를 찾았습니다. 하노이시 불교의 총본산인 곳입니다.

 

 

 

 

 



     향과 종이 돈을 무지 태웁니다.

 

 

 

 

 

 


     우리를 술귀신으로 만들던 모 아줌마와 닮았지요? 단발머리만 닮았나?

 

 

 

 

 



     사원 앞엔 각종 용품을 파는 상인들이...

 

 

 

 

 



     전형적인 베트남의 맥주집입니다.

 

 

 

 

 

 


     태국만큼 많지는 않지만 길에서 종종 불량식품도 만나게 됩니다.

 

 

 

 

 

 


     골목길 안에 있는 간이 국수집...

 

 

 

 

 

 


     재래시장에 들렸더니 한국 식품들이 많았습니다. 백화점에 있는 식품 가게에 가니 콜라가 캔 하나에 3,500동이었습니다.
      관광지에서는 보통 1만동, 일반가게에서는 6천 동씩 주고 마셨는데...

 

 

 

 

 

 


     호암끼엠 호수에 해가 지고, 하노이에 밤이 찾아오고, 서서히 떠날 시간이 다가옵니다.

 

 

 

 

 

 


     어디로 가서 무엇을 볼까? 연구 중...

 

 

 

 

 

 


     드디어 저녁 먹으러 왔습니다. 와! 사람 많다.

 

 

 

 

 

 


     다행히 한 자리 차지했습니다. 그것도 여자들 옆에...

 

 

 

 

 

 


     새우탕수... 3만동(2,400원), 환상입니다.

 

 

 

 

 

 


     주방입니다. 정신 하나도 없습니다. 주방도 길 가에 있습니다.

 

 

 

 

 

 


     사빠(Sapap)가는 밤기차 탔습니다. 편안하게 잘 줄 알았는데... 추위에 밤새 떨 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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