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Vietnam and South-West Chinan, #6
하노이, 하롱베이, 사빠, 윈난성, 쓰촨성, 충칭 25 Jul. ~ 26 Aug. 2004

 

 


    기차 가격에 아침식사인 빵과 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 경험상 아래층이 훨씬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현지인들이 입은 옷들을 보고 그렇게 추운 곳이 아니라는 것을 금방 알아챘습니다. 다만 겨울엔 꽤 춥다고 합니다.

 

 

 

 

 

 

 


 사빠 시가지입니다. 원래 건너편으로 베트남의 최고봉인 판시판(Fansipan, 3143m)가 보여야 하는데... 머무는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라오까이에서 가다보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교회입니다. 여기서 사빠행 봉고차가 출발합니다. 그리고 오토바이 택시인 쎄옴이 근처 마을로 사람들을 태워다 줍니다.

 

 

 

 

 

 


  교회 앞엔 사진사들이 진을 치고 있습니다.
 

 

 

 

 

 

 


   나도 디카로 기념사진 한 장 찰칵...
 

 

 

 

 

 

 


    사빠의 가장 큰 볼거리는 토요일 장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금요일 밤에 관광객들이 무지 붐비고 방값도 올라간다고 하네요. 일요일 아침 장도 볼 만했습니다. 월요일은 확실히 분위기가 죽더군요!
 

 

 

 

 

 

 


   사빠 주변에 사는 흐몽족들입니다.
 

 

 

 

 

 

 


   흐몽 족의 운송수단인 대나무 배낭.
 

 

 

 

 

 

 


       날씨가 변화무쌍해서 인지 배낭에 모두들 우산을 꼽고 다녔습니다.
 

 

 

 

 

 

 


   시장의 1층에 식당이 있습니다. 가족 단위로 식사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두부 파는 부부
 

 

 

 

 

 

 


     젊은 처자들... 유부녀인지 아닌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결혼들을 굉장히 일찍 한다고 합니다.
 

 

 

 

 

 

 


    남자들도 전통 복장을 입습니다. 신발까지 모두 똑같은 것을 신더군요. 남자들이 전통복장을 입는 곳은 정말 아직까지 변하지 않은 곳입니다.
 

 

 

 

 

 

 


    시장 입구에서...
 

 

 

 

 

 

 


     교회 앞에서... 남자들은 나팔 바지를 입고, 여자들은 치마에 토씨를 착용합니다.

 

 

 

 

 

 

 


    쎄옴 운전자들은 흐몽족들이 아닌지 전통 복장을 입지 않았습니다.
 

 

 

 

 

 

 


   사과를 팔러 나온 흐몽 족 남자들입니다.
 

 

 

 

 

 

 


    쎄옴 운전사, 오토바이가 밑천인 셈입니다.
 

 

 

 

 

 

 


    여자들은 이렇게 머리에 빗을 많이 꼽고 다니더군요.
 

 

 

 

 

 

 


      산간 지역이라 이 사람들 무지 많이 걸어다닙니다.
 

 

 

 

 


 


     간이 이발소...
 

 

 

 

 

 


 


 귀걸이가 무지하게 큽니다. 시장 입구를 중심으로 전후좌우 불량식품 파는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찹쌀 도너츠가 맛있습니다.
 

 

 

 

 

 

 


     엄마 나이가 16살 정도 되었을까?
 

 

 

 

 

 

 


     시장입구, 산등성이 지어 놓아 도로와 평행한 곳이 2층이고, 1층은 지하의 분위기를 줍니다.
 

 

 

 

 

 

 


    남자든 여자든 칼라에 수를 놓았습니다.
 

 

 

 

 

 

 


      클로즈업
 

 

 

 

 

 

 


      다른 부족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딱 이사람들만 길가에서 물건을 팔고 있었습니다.
 

 

 

 

 

 

 


 

 

 

 

 

 

 


     안다오 식당에 앉아 있으면 이렇게 사진 찍기가 좋습니다.
 

 

 

 

 

 

 


    역시 안다오 식당에서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파는 현지인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모자를 쓴 사람들과 빗을 꽂은 사람들이 다른 부족인 것 같기도 하고... 귀고리 모양도 좀 다른 듯합니다.
 

 

 

 

 

 

 


     우연찮게 두 명의 시선을 빼앗았습니다. 사진 찍는 저의 모습이 신기하게 보였겠지요? 치열하게 물건을 팔다가 또 다른 곳에 금방 관심을 돌려 버리는, 영악하지 않은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전망대에 가면 민속무용을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없으면 캔슬됩니다.

 

 

 

 

 

 

       세옴 아저씨 뭐가 그렇게 즐거우세요?
 

 

 

 

 

 

 

       전통 복장을 고수하는 쎄옴 아저씨들입니다.
 

 

 

 

 

 


     물건 하나 사면 수많은 현지인들이 그 사람에게 다시 달려듭니다. 그들은 당당하게 요구합니다.
     "나를 위해서 물건을 사줘!"

 

 

 

 

 

 


     잠시 쉬고 계시는 할머니... 고단해 보입니다.
 

 

 

 

 

 


      제가 묵은 숙소 로터스에서 내려다 본 숙소밀집 지역입니다. 사빠도 여기저기 한참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다음날 해가 나니까 건너편 계곡이 보이더군요. 오른쪽에 있는 숙소가 마운틴 뷰입니다.

 

 

 

 

 

 

 


     파시판 산이 어느 놈인 줄 모르겠습니다. 

 

 

 

 

 

 


     밤에 다시 찍어 봤습니다.
 

 

 

 

 

 


     아침에 비온 것과는 달리 달이 무지 밝은 날이었습니다.
 

 

 

 

 


     안다오에서 핫팟, 스프링롤, 맥주... 그래 먹고 뒈지자.
 

 

 

 

 

 


     이렇게 국물에 고기를 넣어 먹고, 나중에 국수까지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들어가는 각종 고기들...
 

 

 

 

 

 


     스프링롤도, 야채, 육류, 스페셜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빠질 수 없는 비아 하노이...
 

 

 

 

 

 


      안다오 메뉴 중 Grilled Pork는 아주 맛있습니다. 여러 명이 가서 요리 몇 개 시켜가지고 나눠 먹는 것이 좋을 듯...
      혼자가면 배터지든지 아니면 자꾸 주변에 나오는 메뉴들 두리번 거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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