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Vietnam and South-West Chinan, # 7
하노이, 하롱베이, 사빠, 윈난성, 쓰촨성, 충칭 25 Jul. ~ 26 Aug. 2004

 

 


     나홀로 트레킹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깟깟 마을 입장료 받는 곳입니다. 사빠 시장을 빠져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바로 나타납니다.
 

 

 

 

 

 

 


    깟깟 마을이 위치한 계곡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간이 카페가 이었습니다. 주로 올라오는 사람들이 쉬는 곳...
 

 

 

 

 

 


    오전에 내려갔던 여행객들은 사빠로 올라오고, 아침에 사빠 시장에 왔던 현지인들은 마을로 내려 가고...
 

 

 

 

 

 


    갈 수 있는데 까지 쎄옴을 타고 다니는 현지인들도 많았습니다.
 

 

 

 

 

 


    제 옆에서 얼쩡 거리다가 별볼일 없는 지 알았는지 다른 곳으로 뛰어가는 여자 아이들...
 

 

 

 

 

 

 


       계단식 논이 있고 그 사이에 집이 한 두채씩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어디를 깟깟 마을이라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여행객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지 이렇게 민예품을 걸어 놓은 집들도 있었습니다.
 

 

 

 

 

 

 


     계단식 논 사이에 폭 파묻혀 있는 집

 

 

 

 

 

 

 


      전세계를 석권한 코카콜라
 

 

 

 

 

 

 


    앞에 보이는 통에 천연염색을 하는 물을 가득담아 두었습니다.
 

 

 

 

 

 


     열심히 집으로 돌아가는 현지인들... 앗, 토씨를 벗었네요! 다른 부족인가?
 

 

 

 

 

 

 

     뚱뚱하군!
 

 

 

 

 

 


    다리 밑에 디딜방아를 설치해 두었습니다.
 

 

 

 

 

 

 


     보기엔 완만해 보이지만 진흙길이라 걷는 것이 만만하지 않았습니다.
 

 

 

 

 

 

 


     논 사이를 걷고 있는 모녀... 바로 벼 위로 짠 나타났었는데 순간 포착을 놓쳤습니다.
 

 

 

 

 

 

 


     시장에서 돌아오는 모자... 엄마는 신발을 벗어들고 맨발로 걷고 있습니다. 우산이 무지 크네요.
 

 

 

 

 

 

 


      오른쪽 위에 사빠의 끝부분이 보입니다. 저기서부터 폭포를 넘어 쭉 걸어왔습니다.
 

 

 

 

 

 

 


      양치는 소녀
 

 

 

 

 

 

 


      소 지키는 소년
 

 

 

 

 

 

 


     저 언니들 강가에서 뭐하고 있나 모르겠네? 비가 억수처럼 쏟아지는데...
 

 

 

 

 

 

 


      허수아비
 

 

 

 

 

 

 


       세 시간 걷는 동안 유일하게 강을 건너 계곡의 다른 편으로 갈 수 있는 현수교였습니다.
 

 

 

 

 


 


     저는 노느라 여기까지 세 시간 걸어왔는데, 이 모자는 시장에서 여기까지 걸어온 셈입니다. 거기다가 아침에 이 길을 걸어서 시장까지 갔겠지요?
 

 

 

 

 

 


 


      언덕길을 40분 정도 올라와서 뒤로 돌아다 봤습니다. 건너편 계단식 논까지 가려면 계곡을 내려갔다가 올라가야 하니까 1시간 30분 정도 걸어야 합니다.
 

 

 

 

 

 

 


      카메라를 보고 우산으로 얼굴을 가린 꼬마들...
 

 

 

 

 

 

 


      길은 보이지 않지만 강을 따라 걸었습니다.  

 

 

 

 

 

 


       드디어 다시 큰 길까지 올라와 걸어온 길을 둘러봤습니다.
 

 

 

 

 

 

 


       달이 밝아 다음 날 날씨가 좋을 것을 예견했습니다.
 

 

 

 

 

 

 


       일일 투어에 참가하여 트레킹을 갔습니다.
 

 

 

 

 

 

 


       논에서 일하고 있는 현지 주민...
 

 

 

 

 

 

 


      물을 이용한 디딜방아
 

 

 

 

 

 

 


      디딜방아, 수력이 별건가요...
 

 

 

 

 

 

 


     염색통입니다. 흰옷을 넣다가 빼면 푸른색 옷이 된답니다.
 

 

 

 

 

 

 


     여기서는 꼬마들도 모두 일을 합니다.
 

 

 

 

 

 

 


     뭘 보고 웃는 것일까요? 투어 일행 중 한 명이 자빠졌습니다.
 

 

 

 

 

 

 


      나는 이렇게 카메라 봐주는 녀석들이 너무 귀엽더라!
 

 

 

 

 

 

 


     어휴! 소 엉덩이가 무지 크게 나왔네요.
 

 

 

 

 

 


    대나무를 이용한 수로입니다. 그리고 슬레트와 너와가 썪인 지붕이 보입니다.
 

 

 

 

 

 


     기념 촬영
 

 

 

 

 

 

 


    현지인들이 사는 집에 들어가봤습니다.
 

 

 

 

 

 

 


     멋진 계단식 논입니다. 계단식 논은 벼가 자랄 때보다 모내기 철에 물이 고여 있을 때 가장 멋지다고 합니다.
 

 

 

 

 

 


     소치는 아이들... 역시 시선을 주지 않더군요.
 

 

 

 

 

 

 


     함께 갔던 영국 아가씨... 300d를 들고 왔습니다.
 

 

 

 

 

 

 


     소치는 것은 모두 꼬마들의 몫
 

 

 

 

 

 

 


     제일 앞쪽에는 다른 팀 가이드, 그리고 제일 뒤쪽엔 우리 가이드. 햇볕에 타지 않으려고 중무장을 했습니다.
 

 

 

 

 

 


     언제나 같은 포즈, 같은 옷... 뒤에 배경만 달라지는군!
 

 

 

 

 



     오늘의 목적지 타핀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가이드가 뭐 설명해 주는 줄 알고 따라 들어갔더니 민예품을 팔았습니다.
 

 

 

 

 

 

 


     여행객이 완전히 봉입니다. 사빠에서 오토바이를 빌려서 온 서양 여행객들도 있었습니다.
 

 

 

 

 



     제대로 된 사진 한 장 찍었습니다.
 

 

 

 

 


 


     몰래 뒷모습만 찍나했는데, 짜식들 다행히 째려봐 주네요.
 

 

 

 

 

 

 


     중국 국경을 넘기 바로 전에 마지막으로 베트남 쌀국수를 먹었습니다.
 

 

 

 

 

 


     한 그릇에 5,000동입니다. 그러면 우리돈으로 400원... 정말 싸지요?
 

 

 

 

 

 


     베트남과 중국을 잇는 다리입니다. 바라보이는 곳은 베트남입니다. 오른쪽이 새로 짓고 있는 이민국인데 곧 업무를 시작할 것처럼 보였습니다. 남은 돈은 베트남쪽에서 모두 환전하세요. 중국 쪽에는 정식 환전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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