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Vietnam and South-West Chinan, #10
하노이, 하롱베이, 사빠, 윈난성, 쓰촨성, 충칭 25 Jul. ~ 26 Aug. 2004

 

 


따리의 넘버 3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아침부터 비가 무지하게 왔습니다.
 

 

 

 

 

 

 


산악인 문영배님이 운영하고 계신 곳입니다. 도미토리만 있습니다(15원). 성수기에는 한국인들만 받습니다. 그래서 늦게 도착해도 쉽게 침대를 얻을 수 있습니다.
 

 

 

 

 

 

 


2층 목조 건물입니다. 보통 한 방에 침대가 4개 있습니다. 그리고 정원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2층 베란다에서 창산이 보입니다. 저기 앞에 보이는 물탱크 아래 화장실 두 곳과 샤워실 두 곳이 있습니다. 24시간 온수가 나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흰건물이 식당입니다.
 

 

 

 

 

 


세탁기가 있는데 무료로 사용가능합니다. 단 수동입니다. 직접 물을 부어 넣어야 합니다.
빨래가 널려 있는 모습이 너무나 정겨웠습니다.
 

 

 

 

 

 

 


따리의 버스터미널입니다. 넘버3 게스트하우스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씨아콴에서 출발한 버스들이 이곳을 거쳐 리지앙이나 샹그리라로 갑니다. 미리미리 좋은 버스들 예약하세요. 저는 엄청 불편한 버스에 구겨져서 갔습니다. 그나마 리지앙까지 길이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넘버3 게스트하우스를 나오면 공터가 있고 말과 마차들이 쭉 서 있습니다. 천룡팔부 세트장이나 창산 리프트로 운행하는데 마차보다는 빵차나 오토바이 택시를 이용하세요. 굳이 마차를 탈려면 내려 올 때...
 

 

 

 

 

 

 


얼하이 호수와 창산 조감도입니다. 얼하이 호수 수면 높이가 1900미터라고 합니다. 꽤 높은 곳이지요?
 

 

 

 

 

 

 


바이족 사람들은 여행객과 함께 사진을 찍고 모델료를 받습니다.
 

 

 

 

 

 

 


재래 시장의 입구입니다. 여행객들이 두리번 거리는 큰 길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전형적인 중국인 중산층 가족입니다. 아마 중국의 다른 곳에서 윈낭성까지 여름 휴가를 즐기러 왔을겁니다.
이런 가족들로 따리는 이산인해를 이룹니다(리지앙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따리의 대표적인 불량식품입니다. 야크에서 나온 치즈로 만든 것 같은데... 맛은 별로였습니다.
 

 

 

 

 

 

 


바이 족 여자들은 저렇게 하얀색 모자를 씁니다.
 

 

 

 

 

 

 


따리 남문입니다.
 

 

 

 

 

 

 


바이 족 끼워 넣기로 사진 한 장...
 

 

 

 

 

 

 


입장료 내고 성루에 올라갔습니다.
 

 

 

 

 

 

 


따리 고성 시가지입니다. 입장료 내고 올라간 것만큼 좋은 사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옆 성곽에서는 이런 그림이 안나왔습니다. 왼쪽에 삼탑사가 보이네요. 저기 돈 주고 들어가면 무지 욕먹습니다.
 

 

 

 

 

 

 


저녁이 되면 관광객들로 이 길에 발 디딜 틈이 없어집니다.
 

 

 

 

 

 

 


성곽에서 따리의 상징인 삼탑사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돈 내고 여기 입장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
 

 

 

 

 

 

 


얼하이 호수를 배경으로 성곽에서 한 장... 씨아콴부터 협곡이고, 북쪽에도 평가가 끝나는 곳에 협곡이 있어 천연요새를 형성합니다. 그리고 얼하이의 풍부한 물과 그 주변에 넓은 농토가 있으니... 예전부터 독립국을 유지했다고 합니다. 쿠빌라이가 창산 넘어서 처들어 오기 전까지는...
 

 

 

 

 

 

 


스캔하다가 노이즈가 생겼네요. 회족이 있다고 해서 그들이 만든 모스크인가 했는데, 나중에 지나다보니 호텔이더군요. 원참... 안 지나갔으면 그냥 모스크로 알았을겁니다.
 

 

 

 

 


 


재래 시장에 들렸습니다.
 

 

 

 

 

 


 


배추, 고추, 상치... 이런 것들 들어오면 우리 농산품 가격 경쟁력 바로 잃게 됩니다.
 

 

 

 

 

 

 


가지, 토마토, 당근... 대나무 배낭이 여긴 플라스틱으로 바뀌었습니다. 저울은 그대로 옛날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풋주간...
 

 

 

 

 

 

 


뭘 메고 그렇게 열심히 걷고 계세요?
 

 

 

 

 

 

 


따리의 중요 먹거리 중 하나인 생선 훠꿔에 들어가는 재료들입니다. 아마 골라서 먹는 듯... 멤버가 네 명 정도가 되지 않으면 엄두도 못 낼 듯한 음식...
 

 

 

 

 

 

 


길가다가 골목에서 한 장 찍었습니다.
 

 

 

 

 

 

 


길가 집들은 이렇게 모두 가게로 바뀌어 있습니다. 여기도 전통 음식을 파는 곳인데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간판에 청진원이라는 말이 들어가는 것으로 보아 회족들을 위한 식당인 듯 하기도...
 

 

 

 

 

 


유치원 안을 쪽문을 통해 들여다 봤습니다. 소황제들이 수두룩 하네요!
 

 

 

 

 

 

 


미장원
 

 

 

 

 

 

 


노인 문제가 중국에서도 심각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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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여행객들인데 세 명이서 과감히 현지 음식에 도전하는가 봅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향토 음식인 듯... 향토 음식은 냄새만 맡아도 잘 못하면 우웩...
        
 

 

 

 

 

 

 


과일가게

 

 

 

 

    



 

 

 

 


과일이 싱싱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었습니다.

 

 

 

 

 

 

 


깃발을 든 바이 족 가이드, 중국 각지에서 몰려든 현지인 여행객들 정말 많습니다.

 

 

 

 

 

 



자매가 한 껏 폼을 잡았습니다. 첫째가 딸이면 3년 후에 둘째를 가질 수가 있습니다.

 

 

 

 

 

 

 


스타카페에서 먹은 가츠동(10위엔)과 미소씨루(5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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