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Vietnam and South-West Chinan, # 13
하노이, 하롱베이, 사빠, 윈난성, 쓰촨성, 충칭 25 Jul. ~ 26 Aug. 2004

 

 


제가 묵었던 68 inn 2층 복도에서 서쪽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경치 참 좋지요? 원래 서쪽 끝으로 날씨가 맑으면 옥룡설산이 보입니다. 가게에서 맥주 사와 앉아서 마시면 참 좋은 곳입니다.
 

 

 

 

 

 

 


숙소에서 북쪽으로 바라보면 리지앙 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리지앙은 넓은 분지에 아담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따리 쪽에서 오면 기와로 이루어진 올드타운이 산 뒤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신시가지만 있어 약간을 잘못왔나?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선물 가게들이 무지무지 하게 많습니다. 그 만큼 중국이 여행객들도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전형적인 리지앙의 길입니다. 여행객들이 조금 드문 외곽지역입니다.
 

 

 

 

 

 

 


구불구불한 복잡한 길인데다가 랜드마크로 삼을 큰 건물이 보이지 않아 길 찾는데 무지 고생하게 됩니다. 또한 택시가 들어올 수 없으므로 무조건 걸어야 합니다.
 

 

 

 

 

 

 


남은 여정이 길지 않았다면 등하나 사고 싶었습니다.
 

 

 

 

 

 

 


론리플래닛에도 사진이 나와 있는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숙소의 로비 옆으로 개울이 바로 흐르더군요.
개울 옆에서 맥주 마시는 게스트들 부러웠습니다.
 

 

 

 

 

 

 


같은 중국인인데 여행객과 주변 마을에서 온 나시족과 아주 큰 차이가 납니다.
 

 

 

 

 

 

 


불량식품도 많이 파는데 불량식품이라고 하기엔 단가가 아주 쎕니다.
 

 

 

 

 

 


노천 카페가 아주 많고,  저녁 나절이면 사람이 앉을 자리도 없을 정도로 붐빕니다. 하지만 안쪽은 의외로 한산합니다. 여주인이 한국인인 사쿠라 카페의 전경입니다.
 

 

 

 

 

 

 

김치다.
 

 

 

 

 

 


해가 지고 도시 전체가 조명빨을 받기 시작합니다.
 

 

 

 

 

 

 


사쿠라 카페에 걸려 있는 태극기, 쿤밍에 2호점도 있다고 합니다.
 

 

 

 

 

 

 

 

 

 

 

 

 

 

 

 

 

 

 

 

 

 

 

 

 

 

 

 


골목길에서...
 

 

 

 

 

 

 


망고루에도 불이 들어왔네요. 망고루는 입장료 받습니다.
망고루에서 내려다보는 것보다 망고루를 바라보는 것이 더욱 멋집니다.
 

 

 

 

 

 

 


저녁으로 먹은 생선...
 

 

 

 

 

 

 


야경! 한 마디로 죽입니다.
 

 

 

 

 

 

 


안 흔들리게 바닥에 놓고 찍었더니 다리통만 굵게 나왔네요!
 

 

 

 

 

 

 


이렇게 분위기 있는 곳도 많습니다.
 

 

 

 

 

 

 


망고루
 

 

 

 

 

 

 

 

 

 

 

 

 

 

 

 

 

 

 

 

 

 

 

 

 

 

 

 

 

 

 

 

 

 

 

 

 

 

 

 

 

 

 

 

 

 

 

 

 

 

 

 

 

 

 

 


아침에 망고루 앞 카페에 올라서...
 

 

 

 

 


 


무지 흐렸습니다.
 

 

 

 

 

 


 


커피 한 잔에 10위엔...
 

 

 

 

 

 

 


리지앙 전경
 

 

 

 

 

 

 


조금 지나니 해가 났습니다. 그러다 다시 비가 왔지만...
 

 

 

 

 

 

 


차보다는 그래도 커피가 땡기더군요.
 

 

 

 

 

 

 


저기 꼭대기 올라가려고 했는데 못 갔습니다.
 

 

 

 

 

 

 



 

 

 

 

 

 

 


 

 

 

 

 

 

 

 


망고루 올라가는 길, 68 inn도 이 골목길에 있습니다.
 

 

 

 

 

 

 


묵었던 숙소 68 inn 

 

 

 

 

 

 


인기있는 게스트하우스인 사방객잔 옆의 개울인데 많은 젊은이들이 이 개울을 스케치하고 있었습니다.
 

 

 

 

 

 

 


사쿠라 안에서 밖을 바라봤습니다.
 

 

 

 

 

 

 


사쿠라, 한식, 일식, 중식 다 합니다.
 

 

 

 

 

 

 


 

 

 

 

 

 

 


아침 먹는 두 서양인 베트남/중국 국경에서 만났던 친구들입니다.
 

 

 

 

 

 

 


노란 깃발... 모두 중국인 가이드들입니다. 밥먹고 있으면, 밥먹는 것 구경하면서 지나갑니다.


 

 

 

 

 

 


나시족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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