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Vietnam and South-West Chinan, #14
하노이, 하롱베이, 사빠, 윈난성, 쓰촨성, 충칭 25 Jul. ~ 26 Aug. 2004

 

 


별로 폼이 나지 않네요.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포샵질 조금... 예전엔 이 동상이 그렇게 크게 보였는데 요즘엔 높은 건물들이 많이 들어서
그렇게 크게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나도 그 시절에 여행했어야 하는데...
 

 

 

 

 

 

 


알리바바스에서 자전거를 빌렸습니다. 하루에 15위엔입니다.
 

 

 

 

 

 


리지장 시가지와 옥룡설산을 함께 찍어 놓은 사진입니다. 망고루도 보이네요. 조금 조합한 것 같기도 하고...
 

 

 

 

 

 

 


나시 족 문자라고 합니다.
 

 

 

 

 

 

 


여기에 들리려고 그렇게 고생했나 봅니다.
 

 

 

 

 

 

 


 

 

 

 

 

 

 


 

 

 

 

 

 

 


초점이 조금 맞지 않았습니다. 북쪽으로 쭉 가면 바이샤 마을입니다. 뒤에 보이는 산이 옥룡설산의 산자락이고요...
 

 

 

 

 

 

 


유채꽃이 활짝 피어있었습니다.
 

 

 

 

 

 

 


가로수 예술이었습니다.
 

 

 

 

 

 

 


 

 

 

 

 

 

 


마침 모델이 한 명 다가왔습니다.
 

 

 

 

 

 

 


 

 

 

 

 

 

 


큰 길까지 걸어다니는 사람들도 있고, 논에 다녀오는 사람들도 있고...
 

 

 

 

 

 

 


드디어 바이샤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도미노 께임에 여념이 없는 아줌마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할머니의 주름살
 

 

 

 

 

 

 


나시족들은 왜 모두 마오쩌둥 모자를 쓰기로 했을까요?
 

 

 

 

 

 

 


 

 

 

 

 

 

 


 

 

 

 

 


 


바이샤 마을과 리지앙을 오가는 빵차입니다. 서양 여행객이 요금을 물어보고 있습니다. 옥룡설산행 버스를 타면 큰 길에서 2km 정도 걸어들어와야 합니다.
 

 

 

 

 

 


 


바이샤 마을의 남쪽 지역으로 가는 대문... 이길을 따라 마을을 빠져나가 쭉 남쪽으로 가면 위의 가로수길이 나옵니다. 저는 반대쪽에서 오느라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해 고생 많이 했습니다.
 

 

 

 

 

 

 

 


말을 사용하는 듯... 말은 보이지 않았지만 안장에 짐을 잔뜩 싣고 있었습니다.
 

 

 

 

 

 

 


바이샤 마을의 가장 줌심가입니다.
 

 

 

 

 

 

 


나시 족 집들은 정원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못 들어가봤습니다.
어니홍 친구가 이 동네 산다는 것을 한국에 와서 알았습니다.
 

 

 

 

 

 

 


어니홍 친구, 바이샤에 사는  잉주앤과 부모님...
http://www.earnyhong.com/bbs/zboard.php?id=eu에서 바이샤 입력해보세요. 사진들이 좌르륵...

 

 

 

 

 

 

 


프레스코화가 있는 곳 들어가는 입구... 우주인 같기도 하고...
 

 

 

 

 

 

 


해가 나니까 모주석님이 이렇게 멋지네요!
 

 

 

 

 

 

 


전통 복장을 입고 있어도 마음은 화려한 곳에...
 

 

 

 

 

 

 


리지앙의 전형적인 골목길
 

 

 

 

 

 

 


 

 

 

 

 

 

 


숙소에서 바라본 황산공원입니다.
 

 

 

 

 

 

 


숙소 2층에서...
 

 

 

 

 

 

 


아! 지루해!
        
 

 

 

 

 

 

 


사방광장에 있는 누각인데 저기 올라가면 망고루쪽 야경이 아주 멋집니다.
 

 

 

 

 

 

    


옥룡설산이 잠깐 모습을 나타내었습니다.
 

 

 

 

 

 

 


골목길 불량식품, 두부가 먹을 만합니다.
 

 

 

 

 

 

 


 

 

 

 

 

 



황산공원에서 본 리지앙
 

 

 

 

 

 


디카와 슬라이드의 화질이 좀 차이가 납니다.
 

 

 

 

 

 

 


옥룡설산 가는 길입니다.
 

 

 

 

 

 



호도협을 가지 위해 따주로 가다가 입장권 문제로 옥신각신하다가 옥룡설산 매표소에서 내려 1시간을 걸어서 옛날 매표소까지 걸어와 버스를 타고 다시 리지앙으로 돌아왔습니다. 빙하 쇄설물들이 가득한 곳에 뻥 둘린 도로를 비오는데 걸었습니다.
 

 

 

 

 

 

 


이 동네 사는 현지인들은 말을 주로 이용합니다.
 

 

 

 

 

 

 


아저씨 분위기 파악하지 못하고 저보고 말타라고 막 조르고 있습니다.
 

 

 

 

 

 

 


여기서 리지앙쪽으로 조금만 가면 바이샤 마을 입구입니다.
 

 

 

 

 

 

 


다시 리지앙으로 왔습니다.
 

 

 

 

 

 


마오 아저씨 모자가 리지앙에서는 아주 인기입니다.
 

 

 

 

 

 

 


사쿠라에 다시 왔습니다.
 

 

 

 

 

 

 

 

 

 

 

 

 

 

어제부터 봐두었던 아메리칸 아침... 한국 음식이 훨씬 좋습니다.

 

 

 


 

 

 

 


떠나기 싫은 정도로 날씨가 좋았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위에 아가씨가 그리는 곳입니다.
 

 

 

 

 

 

 


드디어 리지앙을 떠납니다.  터미널에서 버스타고 오다가 물레방아 보이면 내리세요.
숙소지구는 뒤에 길을 따라 쭉 걸어가면 사방광장을 중심으로 퍼져 있습니다. 지도를 보면 터미널에서 사방광장까지가 훨씬 가깝지만 골목길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Before

Next(Shanglira)

List

 

 Copyright ⓒ since 199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