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Vietnam and South-West Chinan, # 15
하노이, 하롱베이, 사빠, 윈난성, 쓰촨성, 충칭 25 Jul. ~ 26 Aug. 2004

 

 


리지앙에서 종띠엔 가는 버스에 장족 청년이 하나 탔습니다. 줄담배...
도시에 나가서 돈을 벌어 오는 길일까요? 그렇게 보이진 않았습니다.
종띠엔은 도시이름을 샹그리라(香格里拉)로 바꾸었습니다.
 

 

 

 

 

 

 


티벳 호텔 옥상에서 찍은 구이산 공원의 사원. 무지무지하게 큰 통(이름을 모르겠네요)을 사람들이 돌리고 있었습니다.
 

 

 

 

 

 


사천 요리집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서양 배낭족들이 주문하고 있습니다. 구경났습니다.

 

 

 

 

 

 


한국요리... 처음에만 사천요리에서 뽁음밥 먹고, 나머지는 모두 이 한국요리에서 먹었습니다. 중국에서 먹어본 한국 음식점 중 가장 맛있게 하는 곳이었습니다. 주인이나 요리하는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닙니다. 종띠엔 올드타운 들어가는 입구에 있습니다. 워낙 목이 좋아 올드타운이 완전히 새 단장을 하면 사라질지도 모르겠네요. 보이는 길로 한 블록가면 왼쪽에 유스호스텔이 있고 거기서 한블록 더가면 오른쪽에 티벳호텔이 있습니다. 이 앞에서 1번을 타면 버스터미널, 3번을 타면 송산린시(松贊林寺)에 갑니다.
 

 

 

 

 

 


시장에 들렸습니다. 야크 뼈다귀들을 걸어 놓았습니다.
 

 

 

 

 

 

 


건조한 지역이라 그런지 수박들이 아주 맛있습니다.
 

 

 

 

 

 

 


사천 음식점에서 바라본 유스호스텔. 터미널에서 1번 버스타면 유스호스텔 바로 앞에 정차합니다.
 

 

 

 

 

 

 


티벳 호텔에 붙어 있는 집 마당입니다. 장족집들은 이렇게 2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티벳호텔은 올드타운과 붙어 있습니다. 올드타운엔 이런 집들이 많이 남아 있고, 현재 대대적으로 식당 및 숙소로 바뀌고 있습니다. 리지앙처럼... 중국에 투자할거면 종띠엔으로 가세요. 중국은 땅과 집은 나라 소유이고, 장기 임대합니다. 그리고 임대는 상속도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유스호스텔 앞에 서 있는 오버랜드용 지프차입니다 .이런 지프차를 대절해서 티벳이나 쓰촨성으로 많이들 넘어갑니다. 동행자 구한다는 안내들이 유스호스텔 게시판에 빼곡이 붙어 있습니다. 오른쪽에 장족의 전통복장을 입고가는 아줌마가 보입니다.
 

 

 

 

 

 

 


3번 버스를 타고 송산린시(松贊林寺)에 갔습니다. 남쪽 종점이 유스호스텔 앞, 북쪽 종점이 사원입니다.
사원 앞에 역시 사진 함께 찍어주고 돈을 받는 장족들이 예쁘게 차려입고 있었습니다.

 

 

 

 

 

 


입장료 10위엔
 

 

 

 

 

 

 


 
 

 

 

 

 

 


너무 빨리 걷지 마세요. 종띠엔은 3,200미터입니다.
 

 

 

 

 

 

 


장족 모델을 사이에 두고 사진을 찍는 한족들...
 

 

 

 

 

 

 


계단을 오르면 보리밭이 있는 언덕 뒤쪽으로 종띠엔 시가 보입니다.
 

 

 

 

 

 

 


마을과 밭들 뒤쪽으로 산에 티벳어, 한자, 영어로 써 놓은 샹그리라가 보입니다.
 

 

 

 

 

 

 

 

 

 

 

 

 

 


프로 사진사 같구만!
 

 

 

 

 

 

 


광각렌즈의 힘
 

 

 

 

 

 

 


티벳 부처님
 

 

 

 

 

 

 


스님들이 나와서 서로 뭔가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서 있는 스님이 앉아 있는 스님에게 무엇인가를 크게 외칩니다.
 

 

 

 

 

 

 

 

 

 

 

 

 

 

 


필름 갈아 낄 준비하는 순간 행동이 끝나 버렸습니다. 어리버리 하다보니 새로 끼울 필름을 두고 그냥 일어섰습니다.
20분 후에야 생각났고, 가보니까 없더군요. 보시했습니다.
 

 

 

 

 

 

 


티벳 사원인 곰파의 꼭대기엔 항상 이런 문양과 사슴 두 마리가 있습니다.
 

 

 

 

 

 

 


곰파에서 내려다본 종띠엔 시
 

 

 

 

 

 


보리밭이 예술입니다. 멀리 올드타운에 있는 구이산 공원의 사원도 보입니다. 버스 종점에서 버스 종점이 보입니다.
 

 

 

 

 

 

 

 

 

 

 

 

 

 

 

 

 

 

 

 

 

 

 

 

 

 

 

 

 

 

 

 

 

 

 

 

 

 

 

 

 


장족들이 사는 들에는 건조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곡식들을 저기 걸어서 말리더군요!
 

 

 

 

 

 

 



 

 

 

 

 


 


함께 사진찍고 노래부르고 팁받는 사람들...
 

 

 

 

 

 


 


사원에서 시가지가 있는 지역까지 걸었습니다.
 

 

 

 

 

 

 


이런 풍경을 보려고 걸었습니다.
 

 

 

 

 

 

 


장족들 사는 집에도 참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멀리 보이는 산들은 4천미터 넘습니다.
 

 

 

 

 

 

 


그러다가 게스트하우스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가족들끼리 운영하는 곳이었는데 아주 깨끗했습니다.
Milk River 게스트하우스네요(Tel 0887-8226450)
 

 

 

 

 

 

 


게스트하우스 마당에서 빨래 중인 아줌마
 

 

 

 

 

 

 


게스트하우스 식당에서 차 한 잔 마셨습니다. 어떤 서양인은 식당에서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인아저씨가 초대해서 2층에 올라가봤습니다. 주방이 거실과 함께 있었습니다.
 

 

 

 

 

 

 

 


2층에서 찍은 게스트하우스 전경입니다. 뒤쪽에 태양열로 온수를 제공하는 새로운 건물들을 지었습니다.

 

 

 

 

 

 

 


집에 걸려 있는 마구들입니다.
 

 

 

 

 

 

 


야크 머리도 하나 걸려 있었습니다.
 

 

 

 

 

 

 


3번 버스와 큰길이 만나는 곳까지 버스 타고 나와서 더친 가는 방향으로 가는 빵차를 5위엔 주고 탔습니다. 그리고 20분쯤 후에 나빠하이에 도착했습니다. 건기에는 초원 우기에는 호수가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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