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Vietnam and South-West Chinan, # 17
하노이, 하롱베이, 사빠, 윈난성, 쓰촨성, 충칭 25 Jul. ~ 26 Aug. 2004

 

 


나빠하이를 돌아서자마자 산악지형과 계곡이 이어집니다.
 

 

 

 

 

 

 


7시 20분 버스였는데 상당히 추웠습니다.
 

 

 

 

 

 


저 밑에까지 내려갑니다.

 

 

 

 

 

 


다 내려왔습니다. 위에 와는 달리 상당히 덥습니다.
 

 

 

 

 

 


식당의 화롯불
 

 

 

 

 

 

 


1위엔짜리 묵입니다.
 

 

 

 

 

 

 


휴게소에 앞에서 과일을 파는 현지 주민들
 

 

 

 

 

 

 


 

 

 

 

 

 

 


왜 해와 달이 트럭에 붙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길은 계속 복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고갯길입니다.
 

 

 

 

 

 

 


 
 

 

 

 

 

 


길이 이렇게 지그재그로 되어 있습니다.
 

 

 

 

 

 

 


해발 4,320미터입니다.
 

 

 

 

 

 

 


4천미터가 넘는 곳에 딱여진 도로입니다.
여기 자전거타고 가는 여행자가 있더군요.
 

 

 

 

 

 

 


계곡 아래 자리잡은 더친이 보입니다.
 

 

 

 

 

 

 


더친 시장에서
 

 

 

 

 

 


점심으로 감자튀김을 먹었습니다.
 

 

 

 

 

 

 


더친에서 밍용가는 버스입니다. 아침 8시에 밍용에서 출발해서 더친에 나왔다가 2시 30분에 돌아갑니다.
종띠엔에서 7시 20분차 타야지 당일로 이 차와 연결됩니다.
 

 

 

 

 

 

 


페일라이시에서 사람을 태우느라 차가 잠깐 멈췄습니다. 밍용빙하가 보입니다.
 

 

 

 

 

 

 


 

 

 

 

 

 

 


밑에 보이는 강이 메콩강입니다. 저기 있는 다리를 건너 빙하까지 갑니다.
빤히 보이는 거리가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빙하가 끝나는 아래쪽에 밍용 마을이 있습니다.
 

 

 

 

 

 

 


강 건너편 산록에 있는 마을입니다. 상당히 비옥해 보입니다.
 

 

 

 

 

 

 


 

 

 

 

 

 

 


메콩강에 있는 다리입니다. 다리 건너기 전에 매표소가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 오른쪽으로 가면 밍용, 왼쪽으로 가면 폭포쪽으로 갑니다.
 

 

 

 

 

 


밍용행 버스입니다.

 

 

 

 

 

 


멋진 집이 있어 숙소인 줄 알고 가봤으나 가정집 이었습니다.
 

 

 

 

 

 

 


대부분 당나귀를 타고 산을 오릅니다.
 

 

 

 

 

 

 


탑에서 보면 산 정상이 보입니다.
 

 

 

 

 

 

 


밍용에 있는 숙소들입니다. 이렇게 봉우리가 보이는 곳은 많이 비쌉니다.
 

 

 

 

 

 

 

 

 

 

 

 

 

 

 

 

 

 

 

 

 


숙소 베란다에서 찍었습니다.
 

 

 

 

 

 


숙소 주인에게 손님이 찾아와 함께 저녁을 먹고 있습니다.
 

 

 

 

 


 


 

 

 

 

 

 



베란다에 앉아 있으면 여러 가지 구경을 할 수 있습니다.

 

 

 

 

 

 

 


아침이 밝았습니다. 날씨가 아주 좋았습니다.
 

 

 

 

 

 

 


올라가다 말들이 쉬는 곳입니다. 팻말을 붙여 놓았습니다.
 

 

 

 

 

 

 


마부들이 이렇게 말을 끌고 갑니다.
 

 

 

 

 

 

 


제가 탄 말과 마부입니다. 제가 무게 좀 나가는만큼 좀 큰 놈에 탔습니다.
 

 

 

 

 

 

 


다이찌마오까지 말을 타고 갑니다. 거기에 사원과 게스트하우스가 있습니다.
 

 

 

 

 

 

 


 

 

 

 

 

 

 


다이찌마오부터는 뒤에 보는 것처럼 나무로 길이 되어 있습니다.
 

 

 

 

 

 

 

 


만년설 빙하입니다.

 

 

 

 

 

 

 


 

 

 

 

 

 

 


 

 

 

 

 

 

 


꼭대기에 있는 전망대입니다. 구두 신고도 올라올 수 있습니다.

 

 

 

 

 

 

 

 

 

 

 

 

 

 


꼭대기 전망대에 이렇게 넓은 마루가 있고, 지붕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밤에 별구경하면 아주 좋을 듯...
달밝은 날은 아주 멋질 것 같습니다. 달빛이 빙하에 반사되면...

 

 

 

 

 

 

 


중국인 아줌마 단체 관광객

 

 

 

 

 

 

 

 

 

 

 

 

 

 


젊은 가이드 무지 인기 있었습니다.

 

 

 

 

 

 

 


몇 군데 전망대가 있습니다.

 

 

 

 

 

 

 

 

 

 

 

 

 

 

 

 

 

 

 

 

 


다이찌마이에서 마부들이 사람들을 기다립니다. 올라갈 때는 70위엔, 내려올 때는 15위엔입니다.

 

 

 

 

 

 

 


남녀노소 모두 마부로 일합니다.

 

 

 

 

 

 

 

 

 

 

 

 

 

 

 

 

 

 

 

 

 

 

 

 

 

 

 

 


더친에서 빵차를 대절하면 충분히 당일 여행도 가능합니다.
12시가 가까운 시각이었는데 이제 올라오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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