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Vietnam and South-West Chinan, #20
하노이, 하롱베이, 사빠, 윈난성, 쓰촨성, 충칭 25 Jul. ~ 26 Aug. 2004

 

 


티벳 하이웨이 굉장하지 않습니까? 나무도 자랄 수 없는 높은 초원지대를 달립니다.
 

 

 

 

 

 

 


방에서 보기엔 멀쩡한 데 정말 고물차였습니다.
 

 

 

 

 

 

 


밖에 눈이 쌓여 있습니다. 디지게 추운데 버스를 자주 타지 않는 장족 아줌마가 문을 열어 놓고 가서...
정말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버스는 하염없이 달립니다.
 

 

 

 

 

 


4천미터가 넘는 고개를 세 개 넘었습니다.
 

 

 

 

 

 


칸딩에서 묵은 블랙텐트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칸딩은 새로 지은 저렴한 호텔들이 아주 많습니다.
버스터미널에서 블랙텐트까지는 택시 타면 기본 요금입니다. 미터기 있습니다(4원). 배낭 메고 걷기엔 좀...

 

 

 

 

 

 


한참 공사가 진행 중인 도시였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몇 군데 이전 건물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저씨 잘 팔리지 않나요?
 

 

 

 

 

 


자리세가 있으려나?
 

 

 

 

 

 

 


스님들 살림살이가 많습니다.
 

 

 

 

 

 


어휴 담뱃재 떨어진다.
 

 

 

 

 

 


이렇게 국가의 허가가 있어야 외국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곡 아래는 그늘인데, 하늘은 무지 맑았습니다. 그래서 케블카 타고 올라가 하늘 저편을 보고 싶었는데...
너무 늦어서 운행이 중단 된 상태였습니다.
 

 

 

 

 

 


 

 

 

 

 

 


뭐가 들었을까요?
 

 

 

 

 

 

 


노인네들은 구경하고 젊은이들은 춤추고...
 

 

 

 

 

 

칸딩을 가로지르는 강
 

 

 

 

 

 

 


담소를 나누고 있는 장족 할머니들...
 

 

 

 

 

 

 


댄스에 열중인 젊은 처자들...
 

 

 

 

 

 


 

 

 

 

 

 


길에 이렇게 소를 몰고 가는 사람도...
 

 

 

 


 


장족들이 먹는 야크 버터입니다. 냄새 아주 특이합니다.

 

 

 

 

 


 


칸딩 지역이 러브송으로 아주 유명하다고 하던데, 들어보지는 못했습니다.
 

 

 

 

 

 

 


길 하나를 두고 현대와 과거의 공존
 

 

 

 

 

 

 


누룽지입니다. 해물이 아니라 돼지 고기 들어갔습니다.
 

 

 

 

 


45위엔이나 했던 생선... 킬로그램으로 계산하는 줄 모르고... 옆에 뒤지게 매운 고추가 약간 보입니다.
 

 

 

 

 

 

 


야경도 꽤 예쁜 도시이고 밤에 사람들도 돌아다닙니다.
 

 

 

 

 

 

 


밤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꼬치를 먹으러 다니는 듯
 

 

 

 

 

 


제가 보기에 23시간 정도 영업하는 국수집 면대면
 

 

 

 

 

 

 


아침이 밝았습니다. 떠나기 전에...
 

 

 

 

 

 

 


일단 만두로 아침 식사를...
 

 

 

 

 

 

 


중국 사람들은 주로 속이 없는 만두와 죽으로 아침을 먹더군요!
 

 

 

 

 

 


 

 

 

 

 

 

 


칸딩을 빠져나와 동으로 갑니다. 서쪽에 높은 고봉들이 보입니다.
첩첩산중이란 말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칸딩에서 야안까지는 경치가 아주 좋습니다.
 

 

 

 

 

 

 


일방통행을 기다리는 동안... 잡상인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없는 것이 없습니다. 하늘색 옷 입은 분은 제가 탄 차 차장이네요. 아마 운전사가 남편인 듯...
돈 관리는 아줌마가 다 합니다. 불쌍한 아저씨... 죽으라구 운전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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