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Vietnam and South-West Chinan, # 21
하노이, 하롱베이, 사빠, 윈난성, 쓰촨성, 충칭 25 Jul. ~ 26 Aug. 2004

 

 


샘스 게스트하우스 로비. 피자를 주문할 수도 있고 국수도 먹을 수 있다.
단 주방장이 집에 가기 전에 주문할 것.
 

 

 

 

 

 

 


청뚜에는 자전거 택시가 많습니다. 타보지는 못했습니다.
버스는 1위엔, 에어컨 버스는 2위엔... 택시는 기본요금 6위엔...
 

 

 

 

 

 


자전거도 무지 많이 탑니다. 마오쩌둥 동상 앞으로 지하철 공사가 한창 중입니다.

 

 

 

 

 

 


햇살이 센지 이렇게 우산을 꼽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눈 돌리지 말기...
 

 

 

 

 

 

 


뒤에는 백화점 건물... 옆에 맥도널드 있습니다.
 

 

 

 

 

 

 


그저 신기할 따름...
 

 

 

 

 

 

 


Cultrual Show에서 잠깐 보여주는 쓰촨 오페라입니다.
 

 

 

 

 

 


쓰촨 오페라... 낮에 오페라 투어가 따로 있습니다.
 

 

 

 

 

 

 


악기 이름은 잊어 버렸는데... 아무튼 노래 아주 애잔하고 연주는 예술입니다.
 

 

 

 

 

 


인형극
 

 

 

 

 

 

 


가면극... 얼굴 모양이 순식간에 바뀌는데.... 많은 가면을 쓰고 있다가 위에 것부터 하나씩 베껴내는 듯
 

 

 

 

 

 


손으로 하는 그림자 놀이입니다.
 

 

 

 

 

 

 


코미디 및 차력, 무슨 말인지는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지만...
 

 

 

 

 

 

 


팬더를 만났습니다.
 

 

 

 

 

 

 


식사 시간 맞춰 가지 않으면 잘 볼 수 없습니다.
 

 

 

 

 

 

 


먹이 속에 파묻혀 먹습니다.
 

 

 

 

 

 


 

 

 

 

 

 

 


어린 녀석들은 사과를 좋아하더군요!
 

 

 

 

 

 

 


뒤에 너구리처럼 생긴 녀석도 무슨 팬더라던데...
 

 

 

 

 

 

 


충칭이라고 캡션을 달았는데 청뚜 갔네요. 

 

 

 

 

 

 


청뚜에는 잉글리쉬 코너가 있습니다. 영어로만 대화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정말 젊은 사람들이 많이 나와 있더군요. 몸이 아파서 이야기는 나눠보지 못했습니다. 

 

 

 

 

 

 

 


충칭 역과 터미널 북쪽에 있는 계단입니다.
이 계단을 올라가면 시내로 가는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충칭의 화려함... 딱 제 체질 이었습니다.
 

 

 

 

 

 


뒤에 해방비가 보입니다. 민주루는 도보 전용도로입니다. 제가 묵은 숙소가 바로 이 길에 있었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TV에서 보고 한 번 타보고 싶었던 충칭의 케블카를 타러 왔습니다.
 

 

 

 

 

 

 


 

 

 

 

 

 

 


반대편에서 와 지나가는 것을 찍었습니다. 정말 순식간에 멀어졌습니다. 강을 따라 강변도로가 있습니다.
 

 

 

 

 

 

 


충칭의 CBD, 굉장합니다. 특히 강변에 자리잡은 아파트들... 꽤 비싸겠지요. 아래쪽에 양쯔강을 오가는 유람선들이 보입니다.

 

 

 

 

 

 

 


 

 

 

 

 

 

 


덥고 습한 곳이라 충칭의 사람들은 벗고 삽니다. 그런데 먹는 음식들은 뜨겁습니다.
 

 

 

 

 

 


남쪽, 북쪽 모두 강변 도로가 있고, 다리들이 건설되어 요즘 케블카 이용은 뜸 한 것 같습니다.
 

 

 

 

 

 

 


많이 흔들렸습니다. 앵쯔강 유람선이 출발하는 샤오띠언먼 부두입니다. 시내 중심가를 돌아다니느라 부두까지 내려가 보지 못했습니다. 유람선의 불빛이 휘황찬란합니다.
 

 

 

 

 

 

 


밤의 민주로... 앞으론 밤엔 디카로만 찍어야겠습니다. 슬라이드는 영...
 

 

 

 

 

 

 


전지현을 앞세운 올림푸스 코리아의 신화가 중국에서도 가능할지?

 

 

 

 

 

 


충칭의 먹자골목 입구

 

 

 

 

 

 


아침이 밝았습니다.
 

 

 

 

 

 

 


 

 

 

 

 

 


해방비 근처를 빤스만 입은 이런 모습으로 뛰어다닙니다.

 

 

 

 


 


 

 

 

 

 

 



제게 충칭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짐꾼 아저씨들이었습니다. 백화점이나 시장 앞에서 대나무 작대기와 노끈을
들고 손님을 기다립니다. 워낙 계단이 많은 도시라 차로 갈 수 없는 지역이 아주 많습니다.
 

 

 

 

 

 


 

 

 

 

 

 

 


 

 

 

 

 

 

 


계단이 있는 비탈엔 아직도 하꼬방같은 집들이 많았습니다.
 

 

 

 

 

 

 


아직 남아 있는 구시가지들...
 

 

 

 

 

 


 

 

 

 

 

 

 


 

 

 

 

 

 

 


 

 

 

 

 

 

 

 


신화 서점인데 9시 개장 시간을 기다리는 손님들입니다. 크기와 시설면에서 교보문고 본점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덩샤오핑 동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서적들 특별 코너도 있었습니다. 이 서점이 있어 충칭이 더 마음에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참고서 코너에 가봤는데 물리 참고서가 많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시 계단을 내려와 충칭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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