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rn Vietnam and South-West Chinan, #22
하노이, 하롱베이, 사빠, 윈난성, 쓰촨성, 충칭 25 Jul. ~ 26 Aug. 2004

 

 


920위엔 주고 구채구와 황룡을 다녀오는 투어에 참가했습니다. 교통비, 입장료, 숙박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화장실 요금은 빼고...
 

 

 

 

 

 

 


첫날 청뚜에서 구채구까지 11시간 20분을 버스로 달렸습니다. 점심 먹을 때 30분 쉬었고 이후에는 간간이 화장실 갈 때만 쉬었습니다. 중국 운전사들의 체력 대단합니다.
 

 

 

 

 

 

 


쓰촨성 북부 지방에도 장족들이 많이 살고 있었습니다.
 

 

 

 

 

 


구채구의 아침... 엄청난 수의 버스들이 입구로 몰려듭니다. 여행 매니아 간판을 단 한국인 패키지팀도 있습니다.
 

 

 

 

 

 


구채구에도 장족들이 있지만 모두 여행객을 상대로 장사하러 온 사람들입니다.
 

 

 

 

 

 


 

 

 

 

 

 


호수와 산이 아주 멋졌지만... 사람과 일체감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점심으로 준 도시락의 내용물입니다. 좀 부족했습니다. 구채구 입구에 햄버거 가게가 있습니다. 거기서 도시락을 챙겨가는 것이 좋을 듯...
 

 

 

 

 

 


하이킹을 할 수 있는 길도 딱 정해져 있습니다.
 

 

 

 

 

 

 


계획된 국립공원... 재미가 영 없었습니다.
 

 

 

 

 

 


기념품이 좀...  그래도 중국 사람들은 사더군요!
 

 

 

 

 

 


구채구 안을 돌아다니는 버스입니다. 걸어서는 구경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하이킹 코스에 이렇게 모두 나무 판자가 깔려 있습니다.
아파서 이 판자에 누워 두 시간 잤습니다.
 

 

 

 

 

 


호수가 맑긴 무지 맑았습니다. 하지만 눈으로만 확인해야 합니다.
 

 

 

 

 


사진 촬영용 옷..
 

 

 

 

 

 

 


 

 

 

 

 

 

 


 

 

 

 

 

 

 


민속촌에 그려져 있는 야크
 

 

 

 

 

 

 


야크 고기인 듯
 

 

 

 

 

 


화장실 버스입니다.

 

 

 

 

 


구채구 정문... 출입구가 무지하게 큽니다. 하지만 들어가면 버스 타기 위해 줄 서는 곳은 두 곳입니다.
 

 

 

 


 


정문 옆에 있는 햄버거 가게, KFC와 아주 유사합니다.
 

 

 

 

 


 


보통 점심이나 저녁은 이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티벳 불교 사원입니다. 해골이...
 

 

 

 

 

 

 


10끼를 함께 먹었던 사람들입니다. 물론 말은 한마디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고도가 높은 황룡에서는 사람을 태워주는 가마가 있습니다.
 

 

 

 

 

 

 


황룡의 주볼거리는 석회화 단구입니다.
 

 

 

 

 

 

 


무지 추웠는데 이렇게 군복을 빌려 입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부러웠습니다.
 

 

 

 

 

 


 

 

 

 

 

 

 


유네스코 지정 자연유산입니다. 해발고도가 3천미터가 넘는 곳입니다.
 

 

 

 

 

 

 


중간에 들린 간이 전망대에서... 야크를 찍으면 돈을 내야하기 때문에 뒤에서 잠깐...
 

 

 

 

 

 

 


호텔 앞에 일찍부터 와서 지역 특산물을 파는 사람들
 

 

 

 

 

 


 

 

 

 

 

 

 


이런 계곡 길을 계속 달렸습니다.
 

 

 

 

 

 


제가 본 공공 화장실 중에 가장 깨끗한 곳입니다. 물론 문은 없습니다.
 

 

 

 

 

 

 


시골 장터
 

 

 

 

 

 

 

 

 

 

 

 

 

 


 

 

 

 

 

 

    


등교 길의 학생들... 이불은 왜 가져가는지?

 

 

 

 

 

 

 

 

 

 

 

 

 

 


사진 아래부분이 스캔이 되지 않네요. 길가에 경운기와 다마스가 서 있는 모습 참 멋졌는데...

 

 

 

 

 

 

 

 

 

 

 

 

 

 


듀지양엔에 있는 2,600년된 수리시설입니다. 

 

 

 

 

 

 

 

 

 

 

 

 

 

 


중국인들의 도시락...

 

 

 

 

 

 

 

 

 

 

 

 

 

 


듀지양엔에서 설명하던 현지 가이드입니다. 물론 저는 한마디도 못 알아들었습니다. 20위엔이나 냈는데...

 

 

 

 

 

 

 


물이 범람하는 것을 수로를 여러 개 만들어 분산시켜 홍수를 방지했다고 합니다. 

 

 

 

 

 

 

 


산동성에서 오신 두 분, 할아버지는 1935년생, 할머니는 1936년생... 일흔살로 보입니까?
할머니가 기를 불어 넣어 제 기침을 잠시나마 멈추게 해주었습니다.
 

 

 

 

 

 

 

 

 

 

 

 

 

 

 


마오쩌둥과 주은래가 보입니다. 이런 것들을 이제 기념품으로 파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투어에 참여했던 모녀... 참 친해지고 싶었던 두 사람이었는데 엄마에게 이야기를 걸어야할지 딸에게 이야기를 해야할 지 애매했습니다. 제 생각으론 딸은 영어를 좀 할 줄 알았을 것 같았는데... 영어로 노래를 했거든요.

 

 

 

 

 

 

 

 

 

 

 

 

 

 


김일성이 덩사오핑과 함께 1982년에 두지양엔을 방문했네요!

 

 

 

 

 

 

 


노태우씨도 대통령 임기 마친 다음에 갔고... 양복 참 촌스럽습니다.

 

 

 

 

 

 

 


일흔 전후의 분들인데... 우리의 70대처럼 정말 파란만장한 삶은 산 사람들입니다. 일제시대, 국공내전, 혁명, 대약진 운동, 문화혁명, 개방, 자본주의, 무선전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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