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geciras/Madrid, Spain, July 2003

 

 


어서 오라는 말에 들어갔다.
 

 

 

 

  
 


간단하게 햄버거로 요기하고 배낭 맡겨 놓고 알헤시라스 구경에 나섰다.
 

 

 

 

 

 

 


투우 광고
 

 

 

 

 

 

 


어제와 이번 주 일요일에 벌어질 경기에 관한 안내...  

 

 

 

 

 

 


안달루시아여서 다른 곳보다 투우가 더 성행하나?
 

 

 

 

 

 

 


시에스타의 전통이 아주 강하게 지켜지는 곳이었다. 낮에 모든 가게가 철시했다.
 

 

 

 

 

 

 

 


전통이 현대의 현실에 이렇게 꼽사리껴서 존재하고 있다.
 

 

 

 

 

 

 


비틀즈의 판 표지를 연상시킨다.
 

 

 

 

 

 


알헤시라스인지 마드리드에서 내가 묵었던 숙소의 인터폰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는다.
알헤시라스인 것 같다. 아무튼 해안지역의 교통체증이 심해서 새벽 2시에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다행히 한국 민박집에 침대가 하나 남아 있어 잘 수 있었다. 음... 숙소 이름도 생각나지않는군!
 

 

 

 

 

 

 


마드리는 민박집의 입구, 찾아보니 루까스에서 묵었다.
http://www.imadrid.net/mdk/index.htm

 

 

 

 

 

 


세르반테스가 묵었던 곳이라는 기념비가 문설주 위에 붙어 있다.
 

 

 

 

 

 


뿌에르따 델 솔에 있는 표식. KM 0, 여기서부터 스페인 각지로 거리를 잰다고...
 

 

 

 

 

 


공사장 외벽에 이렇게 큼직한 광고판을 붙여 놓는다.
 

 

 

 

 

 

 


쁘리도 미술관을 다시 방문했다.
7.66유로를 주고 박물관 패스를 끊으면 쁘라도/ 티센/ 레이나 소피아 세 박물관에 입장할 수 있다.
 

 

 

 

 

 

 


로히에르 반 데르 웨이덴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내려 놓음]
  
 

 

 

 

 

 

 


쁘라도의 화가들...
 

 

 

 

 

 


쁘라도의 화가들...
 

 

 

 

 

 

 


고야 '마드리드 1808년 5월 3일'
 

 

 

 

 

  


쁘라도
 

 

 

 

 

 

 


벨라스께의 팬들...
 

 

 

 

 

 


 


쁘라도
 

 

 

 

 

 

 


쁘라도
 

 

 

 

 

 

 


쁘라도 각 입구에는 동상들이 있다. 누군지는 모르겠음

 

 

 

 

 

 

 


합법적인 판매 같지는 않아 보이고...
 

 

 

 

 

 


푸르름과 분수가 없다면 여름철 마드리드는 정말 삭막할 것이다.
 

 

 

 

 

 

 


띠센-보르네밋사 미술관, 띠센-보르네밋사 남작과 그의 아들 한스 하인리히 남작이 개인적으로 수집해온 작품들로 1993년 국가에 헌납했다. 1920년 개관 때부터 이탈리아와 플랑드르 순수시대에서 20세기 표현주의와 대중 미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고, 2003년부터 남작부인이 수집한 주요 인상주의 화가의 작품들이 추가 전시되고 있다.
 

 

 

 

 

 

 

 


마드리드 동문에 해당하는 알깔라 문

 

 

 

 

 

 

 


여행자의 발이라 할 수 있는 지도가 구비되어 있는 마드리드.
 

 

 

 

 

 

 


역광으로 비친 알깔라문
 

 

 

 

 

 


쁠라사 마요르

 

 

 

 

 

 

 

 


쁠라사 마요르와 뻴리뻬 4세 동상
 

 

 

 

 

 

  


쁠라사 마요르
 

 

 

 

 

 

 


쁠라사 마요르
 

 

 

 

 

 

 


쁠라사 마요르 뒷길
 

 

 

 

 

 

 


쁠라사 마요르 아랫쪽에 있는 식당
 

 

 

 

 

 

 


쁠라사 마요르 근처의 시장
 

 

 

 

 

 

 

 


누구지?

 

 

 

 

 

 

 


뿌에르따솔 근처... 시내 가장 중심부에 있는 맥도널드... 중국인 잡화상들이 밤이면 이 창 앞에서 장사를 한다.
불법 CD를 사기 좋은 곳... 중국계나 아프리카계보다는 남미계를 찾으면 좋을 살사 CD 구입이 가능하다.
한 장에 1.5~2유로... 버그 없었음.
 

 

 

 

 

 

 


솔 전철역
 

 

 

 

 

 

 


아도차역

 

 

 

 

 

 

 


소피아 여왕 미술관, 20세기 작품들을 주로 소장하고 있으며, 피카소의 [게르니카]가 있다.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은 아도차 역 지척에 있다.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의 정원
 

 

 

 

 

 


아도차역 건너편도 잡상인들이 많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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