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rid/Bangkok, Spain, July 2003

 

 


전날 숙소에서 한국인 여행객들과 어울려서 새벽 세 시까지 한 잔... 비몽사몽 헤매다가 오후 4시까지 침대에서 컨디션 조절... 콜라 한 잔 마시고 트림하고 다시 원기를 찾음. 마지막 쇼핑을 하려고 시청 앞으로 나옴.
[곰과 마드리드의 딸기나무]
 

 

 

 

  
 


뿌에르따델 솔과 그란비아의 까야오 광장 사이가 가장 붐비는 쇼핑거리,
우리나라 명동 분위기
 

 

 

 

 

 

 


이 건물에 멋진 서점과 CD 가게가 있었는 듯
 

 

 

 

 

 

 


그란 비아를 걸어서 쁠라사데 에스빠냐로 향함
 

 

 

 

 

 


그란 비아의 고풍스러운 건물들...
 

 

 

 

 

 

 


쁠라사 데 에스빠냐 지하철역 부근의 노천카페
 

 

 

 

 

 

 

 


지하철역
 

 

 

 

 

 

 


쁠라사 데 에스빠냐에서 본 그란비아
 

 

 

 

 

 


해거름이라 많은 사람들이 산책 나왔다.
 

 

 

 

 

 

 


세르빤데스, 돈키호테, 산초 그리고 관광객들...
 

 

 

 

 

 


왕궁 뒤쪽에 있는 사바띠니 정원
 

 

 

 

 

 


뭐하는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마드리드의 마콘도
 

 

 

 

 

 


마드리드의 마지막 밤이 깊어간다.
 

 

 

 

 

 

 


방콕에 도착했다. 이동 시에는 무조건 택시를... 유럽은 너무 비싸...
 

 

 

 

 

 

 


마음 푸근한 카오산로드
  
 

 

 

 

 

 

 


방콕의 살사바에서 불타는 밤을... 그리고 귀국... 그리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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