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edo/Madrid, Spain, July 2003

 

 


똘레도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국립호텔인 빠라도르의 야외카페에서...
 

 

 

 

  
 


똘레도 전경... 중앙에 대성당이 보인다.
 

 

 

 

 

 

 


오른쪽 뒤쪽에 보이는 큰 건물은 알까사르로 서고트족 그리고 회교인들의 요새가 있던 자리에 지어진 스페인 궁전이다. 16세기 까를로스 1세가 똘레도를 수도로 정하고 궁전도 지었지만 그의 후계자인 뻴리뻬 2세가 마드리드로 옮겨갔다.  
 

 

 

 

 

 

 


중세풍을 그대로 간직한 똘레도... 대성당은 원래 성당이 있던 자리에 1226년에 다시 짓기 시작해서 1493년에 완성되었다.
 

 

 

 

 

 

 


12세기에 지어진 산마르띤 다리... 똘레도 시의 서쪽 관문이다.
 

 

 

 

 

 

 


삑사리...
 

 

 

 

 

 

 

 


빛 조절 실패... 빛의 분배 실패...
 

 

 

 

 

 

 


강이 둘러싼 똘레도는 천연 요새다. 하지만 대포가 등장하면서...
알까사르는 1936년 스페인 내전 때 민족주의자들이 70일 동안 공화주의자들의 포위 공격을 받은 곳이다.
이때 지휘관이었던 모스까르도 대령의 아들이 인질로 잡혀 공화주의자들이 그의 목숨을 위협하면서 전화를 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한 말은 "죽을 준비를 해라!"였다고 한다.
 

 

 

 

 

 


똘레도는 스페인 무슬림들의 중심도시였다. 1085년 알퐁소 6세에 의해 정복 당했다.
돈키호테는 똘레도의 무슬림 시장에서 이야기를 들은 것으로 시작한다고 한다.
 

 

 

 

 

 

 


중세풍 분위기의 골목과 대성당
 

 

 

 

 

 


아스팔트 도로의 하수구 뚜껑에도 이렇게 문장이 새겨져 있다.
 

 

 

 

 

 


선물 가게도 고풍스럽다.
 

 

 

 

 

 


대성당 입구... 사람들 정말 많았다. 똘레도의 주교는 왕의 둘째 아들이 했다고 한다.
큰 아들은 왕위를 계승하고... 세속을 골고루 평정... 역대 주교의 초상 중 고야가 그린 것은 확 표가 난다.

 

 

 

 

 

 

 


성당 안은 다양한 양식들의 장식들이 차지하고 있다. 외부도...
 

 

 

 

 

 

 


나에게 많은 편의를 봐주셨던 총무님...
 

 

 

 

 

 

 


똘레도도 식후경...   마피자 vs 빠예야
 

 

 

 

 

 


골목길... 멀리 대성당이 보인다.
 

 

 

 

 

 

 


1541년 생인 엘그레꼬는 1577년 똘레도에 왔다. 그리고 그는 1614년 똘레도에서 죽었다.
그의 그림 속에는 당시 똘레도의 분위기가 많이 남아 있다고 한다.
 

 

 

 

 

 

  


일방통행 표지인가? 교통표지판, 전화기, 쓰레기통, 간이 식당 등... 모든 것이 깔끔하다.
 

 

 

 

 

 


지중해성 기후지역에서는 오픈카 탈 맛이 난다. 공기 더러운 서울에서 타고 다니는 사람들... 이해가 잘 안된다.
폼잡다가 매연 겁나게 마시겠지!
 

 

 

 

 

 


 


불량식품 - 시원한 가스빠초 1유로...
가스빠초 - 안달루시아 지방의 빵, 기름, 식초, 마늘, 양파를 넣어 만든 앵수프의 일종
 

 

 

 

 

 

 


일부러 놔둔 허물어진 벽인가?
 

 

 

 

 

 

 


코카콜라의 힘

 

 

 

 

 

 

 


쎄르베사(맥주)의 힘
 

 

 

 

 

 


똘레도 성곽의 외부 지역, 현대식 공동주택들이 있다.
 

 

 

 

 

 

 


똘레도 성으로 가는 길, 더운 곳이라 이렇게 지붕을 씌어 놓고
 

 

 

 

 

 

 

 


에스컬레이터를 만들어 놓았다.
 

 

 

 

 

 

 


똘레도 평면도
 

 

 

 

 

 

 


마드리드로 돌아오는 길... 외롭게 서 있는 수소 광고판...
 

 

 

 

 

 

 


토요일이라 시내는 텅 비었다.
 

 

 

 

 

 

 


플라멩고 공연 광고판...
 

 

 

 

 

 

 


엘솔 광장... 밤 나들이에 나섰다.

 

 

 

 

 

 

 


스페인의 영화관
 

 

 

 

 

 

 


건물에도 모두 멋을 내었다. 조명까지...
 

 

 

 

 

 

 


지하철은 새벽까지 다닌다.
 

 

 

 

 

 

 


스페인의 이자율
 

 

 

 

 

 

 


자동차 불빛
 

 

 

 

 

 

 


쁘라도 미술관에서 띠치아노 특별전을 한다는 광고... 미술이 넘쳐나는 도시다.
 

 

 

 

 

 

 


밤에 음료를 마시러 나온 시민들... 토요일 밤은 깊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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